OTT 춘추전국 시대
오리지널 콘텐츠가 승패를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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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업 | 홍보 & 미디어 관계

2017년 현재, 15년차 TV 프로그램 예능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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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기의 발달로 변화된 콘텐츠 소비 행태는 기존 미디어의 영역을 무너뜨리고 있다. 콘텐츠 유통 채널만 해도 기존의 KBS, SBS를 포함한 지상파 방송국을 넘어 종편과 케이블사, 다음과 네이버 같은 포털, 유투브와 같은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사, 페이스북과 같은 SNS, SKT, KT, LG U+와 같은 통신사들까지 무한하게 확장되고 있으며, 스트리밍과 같은 소비 환경에 맞춰 콘텐츠의 스토리와 포맷도 달라지고 있다.

'원하는' 디바이스에서, '원하는' 콘텐츠만을, '원하는' 시간에 소비하는 능동적인 서비스를 주도하는 콘텐츠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제 우리는 복잡해지는 미디어 생태계를 리딩하는 OTT(Over The Top)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실제 OTT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더 많은 가입자를 유입시킬 요소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및 확보가 그 중 하나이며 실제 사업자들이 양질의 콘텐츠를 다각도로 채워넣는 모습이다.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콘텐츠'로 OTT 서비스의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유튜브, 페이스북도 자체 콘텐츠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 인터넷기업인 네이버, 카카오도 동영상 서비스 확대에 공들이고 있다. 

이른바 OTT 춘추전국 시대. 오리지널 콘텐츠가 가지는 영향력은 어떠한가? 글로벌 리딩 플레이어들은 어떤 콘텐츠 전략을 가지고 있을까? 잘 팔리는 콘텐츠의 핵심은 무엇인가? 성공적인 콘텐츠 생산자들의 오리지널 콘텐츠에는 어떤 전략과 기획이 있었는가?

OTT는 과연 콘텐츠 세상의  키워드를 바꾸는 키워드가 될 수 있을까? 이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직접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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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읽어볼 글

넷플릭스에서 벤처까지…불붙은 OTT 서비스 경쟁 출처, 조선일보, 2016

페이스북, OTT 광고 시장도 넘본다, Zdnet, 2016

모바일 시대 속 달라지는 미디어 콘텐츠, OTT, IT 동아, 2014


* 사전에 읽으면 좋은 글을 추천해 주시면 링크를 추가해 드립니다!!

주제 오픈 기간
2017년 09월 18일 오전 11시 ~ 2017년 10월 02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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