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짓 프로젝트_ 여행을 말하다

WISE 10
"여행을 말하다"
- 여행작가에게 직접 묻는 여행작가가 되는 방법
W Lab
"여행을 말하다"
- 여행에세이 E-book 출판 프로젝트
전문가 리스트
커뮤니티 주제

[딴짓 소개]

국내외 막론하고, 일 년에 몇 번은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신다구요?

짧은 여행, 긴 여행, 휴양 혹은 관광,

혼자서, 친구끼리, 가족끼리, 연인과 함께...

문득 떠난 나의 하루가,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 떠난 낯선 곳에서의 여러날들이... 어떻게 기록되고 있으신가요?

SNS의 체크인으로, 또 그냥 몇 장의 사진들로 묵혀만 두고 있지 않은가요?

떠나기 전의 셀렘부터 현지에서의 생생한 느낌, 돌아오고 나서의 아쉬움...

일상에 파묻혀 그 순간들을 금방 잊어버리기에, 우리는 또 금방 다음 행선지를 찾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나의 여행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여행작가와 (X), 여행작가들과 함께 하는(O), 나의 여행 기록-

여행 작가와 함께 써보는 여행 에세이 "나의 여행을 말하다"

이 보다 더 완벽한 딴짓 PD는 없다! 현직자들과 함께 하는 유쾌한 딴짓!

여행작가로 데뷔한 현직 기자와 현직 회사원인 딴짓 PD들과 함께 여행 에세이를 써보는 딴짓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이런 딴짓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나만의 여행 이야기를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

- 소소한 기록을 짜임새 있는 글로 정리해 보고 싶은 사람

- 딴짓 PD들이 전하는 글쓰기 팁과 출판 노하우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

- 글을 쓰며 일상의 소소한 일탈을 해보고 싶은 사람

사전에 읽어볼 글

[딴짓 목차]

= 1주차. 글쓰기는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꿀까요

(1)강의

인사나누기: 딴짓 PD 소개, 프로젝트원 소개

사례 소개하기: 본 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딴짓'을 지향합니다.

평범한 직장인인 리더들이 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한 사례들을 생생하게 접해보세요~!

자기만의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딴짓을 통해 일군 인생 이벤트들

평범한 일상을 마주하는 대범한 미생들에게 적극적 프리랜서로서의 길을 소개해 드립니다.

원 소스 멀티 유즈가 가능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2)실습

자기 소개 글쓰기:

여행 작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자신을 글로 잘 소개하는 건 기본이겠죠.

'나는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직접 쓰고, 프로젝트원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 글밥: 리더들이 출판사에 투고할 때 적은 글, 벤치마킹할 만한 좋은 소개글, 리더들이 봤던 재미있는 작가소개 글 등

= 2주차. 무엇을, 누구를 위해 쓰고 싶은가요

(1)강의

여행작가가 되기로 마음 먹은 당신!

무엇을 어떻게 쓰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남들과 다르게 독자에게 다가갈 자신만의 아이디어는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입니다.

자신이 특별히 좋아하는 지역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내용에 초점을 맞춰 자신의 전문성(또는 감성)을 드러낼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울러 자신의 글쓰기 스타일을 점검하고 어떤 주제가 걸맞을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특히 자신은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타인은 가질 수 없는 경험이나 생각 등이 출판시장의 틈새 공략에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여행과 관련한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면서 책의 주춧돌이 될 것들을 찾아보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책을 볼 타깃 독자를 정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 글밥: 직장인들의 시베리아 횡단여행, 초보엄마의 유모차여행, 세 여자의 도쿄여행 등등

(특수한 테마를 지닌 여행책에 대한 탐구)

(2)실습

자신만의 글쓰기 스타일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는 시간입니다. 최근에 여행을 다녀왔다면, 그 여행 기간을 떠올리며 글을 써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즉흥적 글쓰기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경험을 위주로 써보는 시간입니다.

완성된 글을 서로 읽어보고 주요 독자층은 누가 될지, 또 어떤 부분이 좋고 나빴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3주차. 어떻게 써야 할까요(상) - 글로 그리는 그림, 묘사하는 글쓰기

(1)강의 - 표현하기

눈에 보이는 것들에 대해 표현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입니다.

여행지에서 마주치는 아름다운 풍경과 이벤트들을 글을 통해 풍성하게 표현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내 눈에 보이는 모습들, 내가 겪을 사건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묘사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저자들이 여행하며 겪었던 일들을 어떻게 묘사 했는지, 여행지의 풍경과, 인물과 특별한 사건들을 어떻게 묘사 했는지 , 저서의 사례를 보며 함께 살펴 봅니다. 묘사가 탁월한 다른 책들의 사례를 함께 살펴 봅니다.

(2)실습

현재 강의실을 묘사하는 글쓰기를 해 봅니다. 혹은 강의실에 도착하기 까지의 여정 중 한 장면을 골라 표현하는 글쓰기를 합니다. 함께 살펴보고 어떤 글의 어떤 표현에 매력을 느꼈는지 함께 토론해 봅니다.

= 4주차. 어떻게 써야 할까요(중) - 글로 그리는 그림, 묘사하는 글쓰기 두번째 시간

(1) 강의 - 첫 문장 시작하기

첫 문장을 어떻게 써야 할까요.

첫 문장이 흥미롭지 못하다면 두 번째 문장을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세번째 네번째 문장, 그리고 다음 문단이 읽혀질 확률은 훨씬 더 낮아 지겠죠.

반면 시작이 좋으면 쉽게 읽힙니다. 얼른 다음 부분을 읽고 싶어 집니다. 흥미로운 도입부 쓰기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어떤 시작이 좋은 시작인지 함께 토론해 보려고 합니다. 저자들이 자신의 책에서 사용했던 도입부와 다른 책들의 우수사례를 함께 살펴 봅니다.

(2) 실습

자신의 일터에 대해 묘사합니다. 전혀 모르는 이들도, 마치 눈 앞에서 당신의 일터를 헤아릴 수 있도록 글을 써보세요. 특히 도입부에 신경 써서 글을 작성합니다.

= 5주차. 어떻게 써야 할까요(하) - 이야기 구성하기

(1)강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 표현하는 시간입니다.

여행지에서의 감정과 느낌과 심리를 표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비유와 직유, 형용사와 부사의 사용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그런 묘사를 통해 하나의 사건을 이야기로 구성하는 방법을 살펴 봅니다.

저자들이 저서에서 표현했던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타 서적에서의 우수사례를 함께 살펴 봅니다.

(2)실습

여행지에서 겪었던 가장 인상깊었던 사건은 무엇이었나요. 지난 시간에 살펴봤던 눈에 보이는 묘사와 보이지 않는 감정 묘사를 통해 표현하는 글쓰기를 실습해 봅니다. 그렇게 하나의 사건을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하는 실습을 해 봅니다.

= 6주차. 어떻게 써야 할까요(번외) - 여행전 조사, 그리고 여행하며 쓰기

(1)강의

저자들만의 영업 노하우 대방출! 각자의 여행에세이 집필 노하우를 공개 합니다.

자료조사와 사전 탐색을 통해 여행 전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글쓸 작정을 하고 떠나는 여행은 무엇이 다른지,

여행지에서의 기록과 현장에서의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저자들이 겪은 생생한 경험과 꿀팁, 그리고 시행착오들을 살펴 봅니다.

아울러, 저자들이 사용했던 사진 기록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2)실습

온라인에 업로드 한 멤버들의 글을 리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지난 4주간 나왔던 개념들을 활용하며 어떤 점이 좋고 또 어떤점이 보완되어야 할지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 7주차. 나의 책을 더 맛깔나게

(1)강의

하나의 문장에 하나의 개념 담기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명확한 문장이 되며 이해하기 쉬운 문장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복문과 단문, 좋은 문장과 나쁜 문장,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과 쉬운 문장들의 사례를 보며 함께 토론 해 보고자 합니다.

아울러, 일반인들이 자주 하는 실수를 스스로 점검하고 고쳐나갈 수 있는 시간을 갖습니다.

주술호응이 맞지 않거나 문법에 맞지 않는 표현 등을 걸러낼 수 있는 실습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2) 리뷰

지난 시간에 써온 글을 적극적으로 리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강의 시간에 나온 하나의 문장에 하나의 개념 담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 보고자 합니다.

= 8주차. 중쇄를 찍어봅시다 - 출판준비 실전 노하우

(1)강의

출판사에 내 글을 제안하는 일련의 과정을 소개 합니다.

기획안은 어떻게 작성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초고는 어디까지 적어 보내야 할까요?

저자들이 출판사에 실제로 제안했던 내용들을 살펴보며, 저자들 만의 제안 노하우를 공개 합니다

어떤 출판사가 좋은 출판사인지 살펴 봅니다.

처녀작 출판을 위해, 준비 해야 할 사항과 글의 분량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 봅니다.

리더들의 경험과, 출판사 관계자의 생생한 조언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출간 기획안을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아울러 온라인 출간을 위한 준비도 진행하고자 합니다.

(2)실습

자신만의 출간 기획안을 작성해 봅니다.

기획의도, 줄거리, 대상독자, 자기소개 등 출판사에 제안하는 글들을 써 보고 함께 이야기 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기타사항

[딴짓 PD 소개]

* 2명의 딴짓 PD가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현직 기자의 여행작가 데뷔기!

현직 기자로 일하고 있는 에너지 넘치는 딴 짓 PD입니다.

호기심도 많고 도전 정신도 강해서, 일단 흥미로우면 일부터 벌여놓고 보는!! (뒷 수습도 잘해요~)

그 중에서도 (글로 먹고 사는 직업이라) 글로 하는 딴 짓이라면 묻지마 대환영!

직장 다니면서 2권의 책을 썼고, 그 중 한 권이 여행 책입니다.

무려! 아기 엄마들을 위한 여행 책자! 그것은 바로 <초보 엄마 숨통 터지는 유모차 여행>

직장인이기도 하고, 초보 엄마이기도 하고,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는 딴짓러인 저와 함께 기록을 남겨요.

저와 같이 동시에 여러가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딴짓러들 대환영!

현직 회사원의 퇴근 후 딴 짓이 딴 Job이 되다!

평범한 회사원의 딴 짓이, 여행 작가 데뷔로 이어지고, CF도 찍게 되었다면? (대한항공 러시아편!!)

<러시아, 또 다른 유럽을 만나다> 의 저자가 퇴근 후 딴짓을 완벽 가이드합니다.

좋아하는 여행이, 기록이 되고, 그 기록으로 여행작가 데뷔를 하고, 광고도 찍게 되었네요.

일상은 열심히 일하는 회사원이지만, 나만의 시간의 취미 생활이 딴 Job이 된 딴 짓 PD입니다.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글을 쓰며, 딴 짓을 해 보고 싶습니다.

한 발 앞 선 제 경험을 통해 얻은 꿀팁들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여러분과 아낌없이 나눠 볼게요!

[딴짓 프로젝트 진행 방식]

- 8 주간 총 8번의 진행

- 주 단위로 두 명의 딴 짓 PD가 교대로 메인 강사를 맡습니다.

(메인 PD가 준비한 내용을 설명하되, 서브 PD가 그에 대한 보충설명/질문/첨언 등 진행 )

- 한번에 총 90분 강의 / 강의 및 토론이 절반, 수강생들이 써온 글 리뷰가 절반으로 구성

- 강의 중 강의 주제와 연관된 즉석 글쓰기 실습이 있습니다.

매주 자신의 글 한편씩을 쓰고 온라인에 상에 업로드 합니다.

(부담되는 숙제가 아닌 공통관심사를 가진 이들과 공유 하는 놀이 정도라고 보시면 어떨까요^^;)

업로드 된 글 리뷰가 강의시간에 있습니다.

[딴짓 결과물]

- 딴짓 PD들의 코칭과 함께 탄생한 8편의 글

- 8편으로 완성하는 디지털 북 출간(희망자 한정)

주제 오픈 기간
2018년 07월 09일 오후 07시 ~ 2018년 08월 27일 오후 09시
커뮤니티 콘텐츠 보기